2014년 03월 10일
동경여행 오덕 전리품(1) - 아이마스 관련 카드


뒷면보니까 수록카드가 같잖아? 망했어요..
포장만 다른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아키바 매장에서 90엔인가에 팔던데.. 헝헝 두 번 망했어요
알고보니 껌이 들어있었습니다. 그것도 딱 하나만.
근데 단단하긴 어찌나 단단하던지
하나 먹고 하나 가져왔는데
귀국하는 길에 깨진 모양입니다. 깨지는 껌이라..
맛은 꼭 우리 어릴때 먹던



씹자마자 전해져오는 싸구려의 향미... Aㅏ....
어차피 껌 있는지도 몰랐으니까 그냥 보너스인 셈 칩시다.
그래서 나온건

허억허억 항가항가 거기다가 반짝이 카드네요
어릴때 띠부띠부씰 뮤 이후로 뽑는걸로 반짝이 나온건 처음인데...
하고 핫토리 토코?
있는 줄도 몰랐네요.. 시련이 많은 아이돌이라는데..
참고로 아키바 매장에는 저 카드들만 따로 팔고 있었습니다.
아마 유희왕 카드처럼 사람들끼리 중고매매를 하는 모양입니다.
옆에 토코같은 카드는 장당 105엔정도였고 반짝이 카드들은 조금 더 받더군요
카드마다 가격은 다르지만 대강 2~300엔 했던것 같습니다.

얜 100엔보단 더 비쌌던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이놈은 웨하스가 들어있었습니다
이미 먹어서 견본이 없으므로 먹기전 폰카사진 찍어놓은걸로 대체합니다.
맛은 뭐... 보너스라 칩시다.
위에껀 껌이 포장되있고 카드가 생카드였는데 이건 반대.
뜯어보면
별거 없더랍니다.
카드가 다 그렇지 뭘..
# by | 2014/03/10 19:51 | 덕덕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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