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3월 12일
동경여행 오덕 전리품(7) - 책, 뱃지
히비키가 두권 다 표지에 있다 야 신난다
260*13종 해서 3380엔
3만원돈이잖아..
뭐 자세하게 볼 건 없고..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뱃지.
가방에 달고다니다가
만원 모노레일 타고 인파에 좀 쓸렸다고 유키뽀가
중간에 리츠코가 떨어질때부터 이상하더라니...
떨어진 삔은 후에 가방이 찢어진 친구에게 헌납되었습니다.
가방 고정용 삔으로 전락해버렸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낱개로 사니까 개당 400엔이잖아
아악 내돈

거기에 있던 가챠로 뽑은 뱃지들입니다
네개 뽑았는데 처음에 이오리 나오더니 마지막에 이오리가 또 나와서
친구 하나 주고 그냥 아키바 가면 있을테니까 사야지 했더니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 개당 200엔씩 주고 뽑았었습니다.

이건 그냥 길가다가 보이는 가챠에서
아이마스니까 뽑아야지 해서 나온거
또 이오리였다는 훈훈한 이야기
이 종류는 아키바 매장에서 팔고 있었습니다
저것도 묶음으로 해서 팔고있던데 사진 않았습니다.
모으실 분들은 가챠 신나게 돌리기보단 그냥 묶음으로 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결론 - 뭐만 하면 자꾸 이오리가 나오더라..
# by | 2014/03/12 16:44 | 덕덕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