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동경여행 오덕 전리품(7) - 책, 뱃지



히비키가 두권 다 표지에 있다 야 신난다

뱃지

260*13종 해서 3380엔

3만원돈이잖아..

이렇게 생겼습니다

뭐 자세하게 볼 건 없고..

그냥 평범한 뱃지입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뱃지.

문제는 내구도가 정말 황당하다는 건데

가방에 달고다니다가

만원 모노레일 타고 인파에 좀 쓸렸다고 유키뽀가

이렇게 사망하셨습니다

중간에 리츠코가 떨어질때부터 이상하더라니...

떨어진 삔은 후에 가방이 찢어진 친구에게 헌납되었습니다.

가방 고정용 삔으로 전락해버렸다는 아름다운 이야기.

그래서 새로 하나를 샀는데

낱개로 사니까 개당 400엔이잖아

아악 내돈

그래도 유키뽀는 더블 유키뽀가 제맛이니까 두개 사야지..

이건 도쿄 스카이트리 갔을때

거기에 있던 가챠로 뽑은 뱃지들입니다

네개 뽑았는데 처음에 이오리 나오더니 마지막에 이오리가 또 나와서

친구 하나 주고 그냥 아키바 가면 있을테니까 사야지 했더니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 개당 200엔씩 주고 뽑았었습니다.


이건 그냥 길가다가 보이는 가챠에서

아이마스니까 뽑아야지 해서 나온거

또 이오리였다는 훈훈한 이야기

이 종류는 아키바 매장에서 팔고 있었습니다

저것도 묶음으로 해서 팔고있던데 사진 않았습니다.

모으실 분들은 가챠 신나게 돌리기보단 그냥 묶음으로 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결론 - 뭐만 하면 자꾸 이오리가 나오더라..

by 먹보다랑어 | 2014/03/12 16:44 | 덕덕 | 트랙백 | 덧글(0)

동경여행 오덕 전리품(6) - 아이마스 가방

가방들입니다.

가격에 비해 재질이 개판..

오덕 물품이 다 그렇지..

우선 손에 드는 작은 가방들

저게 개당 2천엔돈입니다. 야아..

타입별로 하나씩인데 일단 쿨타입

아냐 란코 카에데 코우메 린 이렇게 있네요

실제로 처음 산 가방종류라 일본에서 꽤 쏠쏠하게 들고 다녔었는데

때가 엄청 잘타더랍니다. 덕분에..

뒷면은 꼬질꼬질..

바닥에 내려놓은것도 몇번 안되는데 때가 꼬질꼬질하게 탔습니다.

정말 재질 Aㅏ...

이건 패션

키라리 아이리 죠가사키자매 나탈랴 니나가 있습니다.

다른 가방들은 캐릭터가 5개씩인데 여긴 죠가사키가 묶음으로 해서 여섯개네요.

역시 뒷면은 패션 심볼만 하나. 심플합니다.

큐트타입.

마마유 시마무 배빵 니트 돼지돌.

뒷면은 역시 간단하게.

대망의 이오링가방

4200엔이라니

세금까지해서 4400엔정도 됩니다

아키바 돌아다닐때 러브라이브 가방 멘 사람들을 봐서

아이마스는 저런거 없나 했는데 역시나 있더군요

뒷면엔 아무것도 없ㅋ엉ㅋ

속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겉에서 덮어서 닫는 방식이고 찍찍이로 붙어있습니다.

생각보다 수납공간이 꽤 넓습니다

저정도 들어가고도 널널하네요

물건이 들은채로 덮은 모습

전면입니다.

옆면 모습입니다

이런류의 가방을 메고다닌걸 보니 뒤쪽으로 해서 메고다니더군요

소매치기 당하기 딱 좋은 듯 한 가방

아직 메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솔직히 거의 못멜듯... 헝헝..

종류는 제가 갔을땐 하루카 아미/마미 치하야 야요이 이오리 이렇게 다섯 종류만 있었나?

정확하게 기억이 안납니다 치하야가 아니고 아즈사였나.. 여튼 이오리가 새로 나왔다고 되있었는데

점차적으로 하나씩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후에 히비키 나오면 꼭 사야지..

by 먹보다랑어 | 2014/03/12 15:50 | 덕덕 | 트랙백 | 덧글(0)

동경여행 오덕 전리품(5) - 기타 아이마스 팬시류

가장 무난한 팬시류입니다.

아냐쨩 마우스패드

아냐쨩 ㅎㅇㅎㅇ

그림은 역시 SD스타일이네요.

다른 캐릭터들도 여럿 있었습니다. 시부린도 있었는데 컵이랑 그림이 똑같아서 패스..

바닥에 깔리는 뒷면은 미끄럼 방지용 고무만 붙어있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끝.

차라리 이것들 살때 같이 끼워준 엽서가 더 가치있네요.

클리어 파일입니다.

이게 한 장에 꽤 비쌌던 것 같은데..

뒷면입니다.

미키쨩 항가항가

다른 한장의 뒷면은 심플합니다.

이게 살땐 도대체 뭔가.. 하면서 샀는데

두장으로 이뤄져있습니다. 이게 일단 그 한장이고

이게 나머지 한장..

애들이 다 1때 모습인데 히비킹이랑 외계인이 있는걸 보니 SP때 모습인 듯 합니다.

마빠-기도 있네요.

이게 도대체 뭘까.. 하고 사고난 뒤에 보니

무려 스티커더랍니다. 이게 어디다 붙이는 스티커야.. 했더니

뒷면에 아이패드용이라고 써있는 듯...

아이패드 뒤에 스티커 같은걸 끼얹나?

여튼 이 두장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미키부터 해서 쭉 이어지네요.

이건 세가센터에 있던 UFO 캐쳐로 뽑은 것인데..

뽑을때만 해도 단순 스티커인 줄은 몰랐지...

스티커입니다 스티커. 이걸 어디다붙이라고..

이것도 같은 세가센터 UFO 캐쳐로 뽑은 것..

이게 뭔가 했더니...

사진은 찍을 수가 없어 호텔에 있었을때 찍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저걸 잡고있는 친구놈 키가 179니까 대충 봐도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UFO 캐쳐로 처음 뽑았던 놈인데 이 전에 사람들이 숱하게 뚫어놓은 구멍에

500엔으로 막타는 내가친다! 해서 운 좋게 뽑았습니다.

마지막 기회때 꿈도 희망도 없다면서 포기하면서 눌렀는데 종이가 툭 끊어지면서 나오더군요.

완전히 펼치진 못하고 대충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이걸 어디다 걸어놓는건가?



팬시류 파는 곳에 보니 뭐 옷도 있고 여러가지 상품이 있었습니다만

일단 재정적 문제도 있었고 손도 못댈만한 수준의 물건도 많았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왔습니다. 뭐 언젠가 일본 한번은 더 가겠지...

by 먹보다랑어 | 2014/03/12 13:16 | 덕덕 | 트랙백 | 덧글(0)

동경여행 오덕 전리품(4) - 아이마스/신데마스 컵 종류


굳이 피규어 종류 외에도 상품이 정말 많더랍니다

이건 텀블러

1500엔입니다. 세금포함 1575엔

YㅑAㅏ...

뭐 텀블러 그냥 평범한것도 돈 만원 하니까 그냥 그렇다 치고 사보았습니다.

한면엔 미키
한면엔 하루각하

근데 묘하게 작붕같이 생겼는데...

또 한면엔 히비킹

야아.. 마넌짜리 텀블러 사서 사진 한장 끼우면 만오천원으로 둔갑

근데 뭐 이게 덕질의 묘미니까 그렇다칩시다.

이번엔 컵.

종류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뚜껑있는 컵도 있고 그냥 머그컵도 있고

마지막날 아키바 잠깐 들렀을때 보니 본가 아이들 컵도 있더랍니다.

그러나 그땐 사면 더 이상 담을 캐리어 공간이 없었지...

까보면 요렇게 사치코가 그려진 뚜껑이 있습니다

'저 귀엽네요' 라는 대사는 그냥 트레이드 마크가 된 듯..

한 면에는 이 그림이

다른 한면에는 이런 그림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뚜껑에 있는 그림이 달랐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지만..

이번엔 시부린 컵

그냥 머그컵입니다.

그림이 SD체네요

이렇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이런 그림이 쨘

오 생각보다 색깔 이쁘게 잘 나왔네

라고 생각한건 이 면만 봤을때까지였지..

Yㅑ이... 같은 그림을 양면에 붙이는건 무슨짓이여

이렇게 성의없이 만들어도 되는건가

되겠지 나같은 호갱이 있으니까..


결론 - 야아 내가 호갱이다

아니 근데 너무하잖아 이건..

by 먹보다랑어 | 2014/03/11 19:48 | 덕덕 | 트랙백 | 덧글(0)

동경여행 오덕 전리품(3) - 아이마스 피규어


불과 몇달 전만 해도

피규어 그런거 왜삼? 돈아까움 ㅡㅡ

하고 있었는 데

이런걸 포스팅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

이번엔 큰애들..

가격도 만만찮았던 이것들..

아니 이오링은 2780엔인데 마코토는 왜 7만원돈이야...

둘 다 소프맙에서 샀는데 이오리의 경우 제일 앞에 박스만 3280엔이고 나머지 뒤에 있는애들은 다 2780엔이더군요

같은 물건인데 가격이 왜 제각각인지?

여튼 이오리를 먼저 까보자면

구성품은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이오리 본체 + 악세사리 토끼 + 추가 마빠-기

일단 발판만 끼워서 세우면 이렇게 되고

여기에 토끼를 끼우면 이렇게 완성.

뭐 어디 움직일 수 있는 관절도 없고

머리만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데 그 머리도 특유의 장발 때문에 몸에 걸려서 거의 안움직입니다..

히익

마빠-기


으앙 무서웡


여튼 이 머리는 어디다 쓰냐면 당연히 추가파츠입니다.

원래 이 웃는 얼굴이 먼져 끼워져있는데

생긴게 영 아니라 울상인 얼굴로 바꿔끼우고 남은 것.



당연히 머리는 추가부품이 아니라

원래 끼워져 있던건 빼서 끼우는 방식..

히익 탈착식 마빠-기

힝힝 마미룽

머리를 바꿔 끼웠습니다.

근데 웃는게 정말 참..

자신감 넘치게 웃는 얼굴이라거나

내려보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이건 좀..











뒷모습은 이렇습니다

히히 물방울빤쮸

두 번째로 마코링

근데 이게 참 박스가 큰데

특유의 포즈 때문에.. 들은 건 정말 본체 하나만 덩그러니... 아무것도 없어요

근데 정말..

뉘신지?

으앙 나의 마코링은 이러지 않아

이건 정말 움직이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팔 다리 머리 다 고정이에요 완전히 통짜..

다만 배에 걸쳐진 쇠사슬? 은 덜렁덜렁 합니다.

크기가 1/8인걸 제외하면 2780엔짜리 이오리랑 비교해서 하나도.. 나은게.. 없잔항..

헝헝 내돈..


결론 - 물건을 살땐 꼼꼼히 살펴보고 사는 버릇을 들입시다.

by 먹보다랑어 | 2014/03/11 19:23 | 덕덕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